철 지난 추석 마을 [PW:1]

기본 11인 서브룰: 인랑 습격 가능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 「이 안에, 마녀가 된 소녀가 있다」 ────────────────────────
일반
니카이도 히로
니카이도 히로
생존로그. 그런데 사이트 접속이 힘들어, 이런 상황에서 제대로 된 마을을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
일반
쿠로베 나노카
쿠로베 나노카
지금 사이트에 접속하는데 520을 2번이나 봤어. 이 마을의 미래가 걱정이다. 그래도 할 건 해야지. 니카이도 히로 혼자 뿐인가?
일반
나츠메 안안
나츠메 안안
다 귀찮아... 「너희들은 내가 점쟁이 인 것을 믿어라.」 (서버에 무슨일이 ㅜㅜ)
일반
나츠메 안안
나츠메 안안
잠시 시간이 멈춘 것 같은데... 누구 장난이지?
일반
니카이도 히로
니카이도 히로
참석한 사람은 나노카, 안안,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인가. 안안의 점코를 확인했어.
일반
하스미 레이아
하스미 레이아
하스마 레이아라고 하오. 반갑소.
일반
하스미 레이아
하스미 레이아
아, 안안님이 점쟁이라고 하오.
일반
나츠메 안안
나츠메 안안
아무래도 서버이슈 때문에 다들 모이려면 좀 걸리겠네... 이럴 때 점쟁이라니 「잠시 잊고 숙면을 취해라.」
일반
하스미 레이아
하스미 레이아
추가 발언자는 없소? 저도 이제 돌아가보겠나이다.
일반
시토 아리사
시토 아리사
서버 상태 진짜 짜증나네... 나츠메가 점쟁이인가. 나츠메 안안 2025-10-14 23:40:58 응? 방금 뭐라ㄱzzz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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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베 나노카
쿠로베 나노카
로그 하나 썼는데 다시 520가 떠서 서버 터진줄 알았는데 다행이야. 나츠메 안안에게 환시를 사용해본 결과 그녀는 접속했을 당시 로그의 색이 붉었어. 다른 붉은 로그들은 없었고 직업을 긁어보니 2글자였다는 것만 확인하고 환시가 사라졌어.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안안 나츠메 안안. 당신이 이 마을에 숨어든 흑막이야. ※rp입니다 내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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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미 레이아
하스미 레이아
헤에?? 보조사에 시선을 집중하시오. 저도 이제 돌아가보겠나이다. 다른 누군가 돌아가겠다는 말을 했어야 "도"라는 조사가 붙지 않소. 하스미 레이아! 당신이 붉은 로그를 공유했음에 틀림없어! 게다가 초반 발언자와 라인일 것이다! 헤? 하스미 레이아가 소인이라고? 아차차
일반
시토 아리사
시토 아리사
이거 여유 투표수 한 번인가. 냥꾼이 선방 한 번 띄워주면 늘어나긴 한다만. 한 번 루트를 계산해볼까. 점쟁이 둘 회 여덟. 홀영일 시 점쟁이 둘 영매 하나 회 일곱에 랑측 둘. 전부 백판 본다고 가정하면 8:3(회1점)->7:3(회2점 회3툽)->5:3 이 시점에 습격이 한 번 들어갔으므로 확백습 가정시 영매 포함 확백 둘에 점쟁이 둘 미검증 회 셋. 회풀이 3분의 2로 들어가니까 차라리 점습 가능성이 높을까. 진점습시 8:3(회1점)->7:3(회2점 회3툽)->5:3(가점툽)->4:2 회2 반백으로 남고 회1과 영매 중 하나가 3일차 습격을 당한다 치면 확백 하나 반백 하나 미검증 넷. 가점습이어도 크게 다르진 않겠지. 맞영일 시 점쟁이 둘 영매 둘 회 여섯에 랑측 하나. 전부 백판 본다고 가정하면 8:3(회1점)->7:3(회2점 영1툽)->5:3(회3점 영2툽)->4:2 점습 없이 확백습/점대습만 지속한다면 이 시점에 점쟁이 둘 확백 하나 미검증 회 셋이 남는다. 점선택 들어가고 남은 회들끼리 회전쟁하는 수순이겠지. 맞영 진점습시 8:3(회1점)->7:3(회2점 영1툽)->5:3(가점툽)->4:2(영2툽)->3:1 회전쟁. ...냥꾼은 힘내라.
일반
죠가사키 노아
죠가사키 노아
안녕하세요 저는 이 마을에서 미술학원 '노아 미술' 을 운영하고 있어요~
일반
죠가사키 노아
죠가사키 노아
비상용 보내기 안하면 다 날아가는군요~ 저도 내일올게요~ 서버가 이래서 제대로 진행이 될런지가 걱정되네요~
일반
타치바나 셰리
타치바나 셰리
이야~~~~ 오늘 마을 시작하는 날이었지! 하면서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왔던 세리쨩인데요, 그 세리쨩마저도 서버 상태에는 놀람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답니다. 로그인 한번 하는데에도 한번, 마을에 들어오는데에도 두번이나 이세계의 화면이 뜨지 뭐예요. 오랜만에 시작하는 마을이라는 설렘이 살짝 빛바랜 느낌이 없지 않은데, 힘내봐야겠죠! 참, 그런 김에 말해보자면 세리쨩은 마을사람이랍니다. 투표수 하나하나가 귀중한 1일차, 영매를 바로 꺼내보는건 어떤가요? 싫으면 어쩔 수 없지만요!
일반
타치바나 셰리
타치바나 셰리
아, 저 세리가 아니라 셰리였네요. 하하, 셰리쨩 조크! 뭔가 건질 거라도 있을까~~ 하고 프롤로그를 보고 오려던 참이었는데, 그 와중에도 한번 이세계의 화면이 뜨지 뭐예요. 이거 정말 괜찮은걸까~~?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는 셰리짱이긴 했는데, 그래도 마을은 끝까지 해보고 싶은 이유가 생겨버렸지 뭐예요. 이유는 메모로그에 남겨놓겠어요! 참, 여러모로 터질 마을이었던 것 같은데 아슬하게 세이프해준 것 같은 히로쨩에게는 호감도 +100인거예요! 어지간히 수상하지 않는 이상은 오늘 정도는 무슨 짓을 해도 눈감아드릴게요! 명탐정의 성좌 셰리쨩이 히로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일반
타치바나 셰리
타치바나 셰리
명탐정 셰리쨩의 시선으로 보자면, 먼저 나온 안안쨩이 진점이라면 아무래도 현재 상황은 미발언 셋(한나, 간수, 마고) 중에 둘 이상의 흑측이 있는 것으로 보인답니다. 기본적으로 공방이기도 하고, 돌연을 대비하게끔 움직이기 쉽다고 생각하거든요. 미발언인 라인 X를 두고 라인 두 명이 다 튀어나오는건 정말 흔치 않은 일이거든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안안쨩의 CO시기상 히로쨩이 정리해주었던 대로 안안과 접속 시간대가 겹치는 히로, 나노카는 안안쨩과의 라인 가능성을 검토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가볍게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나중에 로그로 더 판단해볼 안안쨩의 숙련도에 따라 추후 가늠하는 범위가 달라지기야 하겠지만, 지금 생각은 그렇네요! 그건 그렇고 히로쨩이 차분하게 초반 발언자를 체크하는건 밝아보이는 면이 있네요! 이런 걸 정리해두는 것도 일종의 추리 근거가 되기 마련이니까요. 아리사쨩도 갑작스레 투표수를 계산하는게 밝아보이는 느낌! 투표수 계산은 흑측도 흔히 하기 마련이지만, 자기들끼리 쑥덕대기나 하지 마을에 보여주려고 하진 않더라구요! 이렇게 두 명 정도 느낌이 괜찮아보인단 걸 건졌으니까 셰리쨩은 꿀잠자러가요! 안녕~
일반
호쇼 마고
호쇼 마고
아, 이제는 잘 들어와지네. 접속량이 많은 시간에는 오류가 뜨는 것 같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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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토 아리사
시토 아리사
미발언자 둘에 점쟁이는 아직 하나라. 재밌네. 아 이제 진짜 자야겠다 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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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이도 히로
니카이도 히로
아리사의 투표 수 정리에는 감사를 표한다. 영롤 완수만 해도 한 번의 투표 실패로 끝나버리는 마을이라는거지. 잘 알았다. 어제 사건 발생 때 있었던 사람으로서 한 가지 추리를 해보자면. 해당 시간 근처에 사이트는 접속 자채가 쉽지 않았어. 감히 추측해보건데, 인랑 측이 사발 근처에 있었다 하더라도 붉로 회의는 거의 못 했을거라고 생각해. 이런 맥락에서 빠르게 점CO한 안안이, 아직 나오지 않은 미지의 점쟁이보다 더 신뢰되네. ('23시 15분이 빠른 점CO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사발 근처에 있어 봤으면 알거다. 접속 오류가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저 정도는 충분히 빨리 나온거다.) 회들에 대한 것은 아직 잘 모르겠네. 셰리가 의욕적이여 보이는 것을 밝은 포인트로 가볍게 짚고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것 정도. 그러고 보니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지만 마을사람CO도 했군.
일반
나츠메 안안
나츠메 안안
나노카. 그것은 환시가 아니라 환각인게 아닌가 아무튼 그 뭐냐. 레이아가 괜스레 보조사 "도" 썻다고 제발을 저리는데. 아니 그 내가 자러간다 했었다. 히로 말대로 나도 서버 맛이 간 것을 제대로 느꼈는데, 인랑들이 붉로회의를 제대로 못했을거란 것에 동의하고, 드립이라 하더라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붉은 회의가 있다고 생각하는 레이아는 붉은로그가 없는 거겠지. 셰리. 그래, 열정적이고 귀엽다. 첫날 마사코를 많이봐서 식상하다 느낌이 들긴 하는데. 마사코 했으니 첫날 던지고 간다 느낌이 아니라 진짜 열심히 한다. 뭐. 열정적인건 무조건 좋은거긴 하니깐. 아리사. 여유 투표수 거의 없으니 점쟁이랑 마을사람들은 추리 잘하라는 뜻인거 아니냐. 그래 이런 로그의 느낌도 좋군. 동기부여잖아. 뭐 지금 까지의 감상은 이 정도. 다시 왔을 땐 정상화 되어서 로그가 좀 올라왔으면 좋겠군. 서버는 들어라 「정상화.」
일반
타치바나 셰리
타치바나 셰리
데에엥~~ 슬플 정도로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네요. 어차피 꺼낼 영매 빨리 꺼낼 거 꺼내고 남은 거 추려낸다는 셰리쨩의 계획은 완벽하지 않았나요?! 아닌데 사실 관심 만땅인데 그냥 로그가 없어서 그런가?! 마을아 살아나라~ 얍! 셰리쨩은 사발 근처에는 없었어서 그런지 그 때 상황이 생각보다 더 안 좋았던 모양인가봐요. 셰리쨩이 왔을 때에도 그렇게 좋은 느낌은 아니었는데 그것보다 더 했던 걸까요? 그런 이유때문에선지 마고쨩은 새벽 2시라는 늦은 시간대보다도 그 이전에 마을엔 있었지만 흰로그를 남기지 않았던 모양이랍니다. 음, 보통은 아무리 메롱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그랬듯이 뭔가 로그 하나라도 남기려고 들지 않았을까요? 로그텀에 구애받지 않아서 쿨시크하게 떠나버렸던 것인지. 굳이 흰로그에 등장하지 않아도 될만한 음흉한 이유가 있었던 것인지. 여러분은 어느 쪽에 가까워보이나요?
일반